이틀은 서울에서 그리고 오일은 시골에서 이런 목가적인 삶을 꿈꿀 수 밖에 없는 도시생활자.
그래서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오도이촌을 지향합니다.
현실적으로 귀농은 불가능에 가깝고 아니 엄두도 못 내고 있고 하고싶지도 않습니다.
다만 오도이촌만큼은 꼭 해보고 싶은데, 이도오촌이라도 가슴으로 숨쉰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살아갔으면 합니다.
이틀은 서울에서 그리고 오일은 시골에서 이런 목가적인 삶을 꿈꿀 수 밖에 없는 도시생활자.
그래서 이것저것 알아보면서 오도이촌을 지향합니다.
현실적으로 귀농은 불가능에 가깝고 아니 엄두도 못 내고 있고 하고싶지도 않습니다.
다만 오도이촌만큼은 꼭 해보고 싶은데, 이도오촌이라도 가슴으로 숨쉰다는 느낌을 받으면서 살아갔으면 합니다.